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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2일 토요일

하만코리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JBL 스토어 열고 9월 말까지 전 품목 20% 할인

프리미엄 오디오 음향 전문 기업인 하만코리아는 21일 오픈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JBL스토어를 열고,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하만코리아의 대표 브랜드인  JBL이 이번에 오픈하는 JBL 스토어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무역센터, 목동, 중동점에 이어 4번째로 현대백화점 내에 개점하는 JBL 전문 매장이다. 하만코리아는 최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블루투스 스피커가 각광을 받으면서 JBL의 블ㄴ투스 스피커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져, 현대백화점뿐 아니라 강남역에 JBL 스토어 오토스퀘어점을 열고 여성과 젊은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하만코리아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JBL스토어를 열고 9월 30일까지 20% 할인행사를 실시한다.(사진=하만코리아)
▲JBL의 인기 블루투스 스피커 '펄스'(사진=하만코리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입점한 JBL스토어 내부(사진=하만코리아)

하만코리아 관계자는 “70년의 역사를 가진 JBL은 전 세계적으로 주요 극장, 공연장, 대형 콘서트홀 등에 설치되는 권위 있는 오디오 스피커 브랜드로, 최근에는 프리미엄 사운드는 기본이고 트렌디하고 유닉한 디자인으로 헤드폰·이어폰 및 블루투스 스피커 등 멀티미디어 제품들로 젊은층에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제까지는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진행해 왔지만, 향후 전국으로 매장을 확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하만코리아는 JBL 스토어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픈을 기념해 JBL 스토어 전품목 20% 할인 행사가 오는9월 30일까지 판교점 단독으로 진행한다. 더불어, JBL 블루투스 스피커 최고 인기 상품인 펄스(PULSE)에 대해 200개 한정 최저가전이 진행되고, JBL Authentics(어센틱스) L8, 호라이즌,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등도 특가로 판매한다.

2015년 6월 12일 금요일

JBL 스피커 중 가장 작고 저렴한 블루투스 스피커, 'JBL GO'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JBL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 라인업 중 가장 작은 크기를 자랑하는 울트라 포터블 스피커 JBL ‘GO’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하만코리아
▲사진=하만코리아
▲사진=하만코리아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JBL ‘GO’는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휴대할 수 있도록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크기지만 풍부한 JBL 프리미엄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고 자랑했다. 이 제품은 한 번 충전으로 5시간 이상 음악 재생이 가능하고,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적용된 스피커폰이 탑재돼 음악 재생 중 스피커의 전원을 끄지 않고도 전화통화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톡톡 튀는 8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어떤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며, 스트랩을 묶을 수 있어 휴대성도 좋다.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기기와는 유선으로 연결해 재생할 수 있다.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최근  캠핑, 등산, 트래킹 같은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야외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음악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JBL 블루투스 스피커의 매출도 지난해보다 약 3배 늘었다"며 "펄스, 차지2, 플립2, 클립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JBL 블루투스 스피커 라인업에 JBL ‘GO’가 추가되면서 고객의 선택이 폭이 한층 더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JBL ‘GO’ 의 소비자가는  4만 9000원이다.

2015년 6월 4일 목요일

하만 코리아, 커피빈·현대자동차와 손잡고 강남에 신개념 브랜드 스토어 '오토스퀘어' 오픈

세계적인 오디오·음향기업인 하만 인터내셔널의 한국 법인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이하 하만 코리아)는 강남에 위치한 현대자동차의 신개념 자동차 전시장 ‘오토스퀘어’에 JBL 브랜드 스토어를 오픈하고 음악과 프리미엄 사운드로 젊은 고객층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토스퀘어’는 자동차, 커피, 음향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현대자동차, 커피빈, 하만 인터내셔널이 함께 참여한 신개념 문화 공간이다. 2030 세대와 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기계적이고 차가운 느낌의 전시장이 아닌 커피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이 곳에서는 자동차 관람뿐 아니라 커피빈의 다양한 음료와 더불어 JBL, 하만카돈, AKG 등 하만 인터내셔널의 프리미엄급 오디오와 스피커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하만코리아는 ‘오토스퀘어’가 서울 도심 최대의 번화가이자 젊음의 거리인 강남역 인근에 위치해 자연스럽게 젊은 세대와의 소통, 공감, 교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개 층으로 이루어진 ‘오토스퀘어’ 1층은 커피빈 매장과 아스팔트 트랙을 형상화한 ‘런웨이’를 중심으로 현대자동차의 신차들이 전시됐으며, 안쪽에는 하만의 다양한 오디오·스피커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는 매장과 청음실이 자리하고 있다. 2층에는 현대자동차의 고급 모델과 쏘나타를 해체한 부품 월이 전시됐다. 특히, 매장 곳곳에는 JBL, 하만카돈, AKG 등 하만의 프리미엄급 헤드폰이 비치된 사운드 부스가 마련돼 있어 매장을 방문한 누구든 본인의 모바일 기기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다. 매장 중앙에는 대형 멀티광고 패널과 하만의 프로페셔널 오디오 장비들이 갖춰져 있다. 

 
하만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 오토스퀘어 내에서 타깃 고객층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각 분야의 글로벌 기업과 함께 한 콜라보레이션 매장인 만큼, 신제품 발표회를 비롯해 제품 체험행사, 콘서트, 문화 행사 등 소비자의 오감을 충족시키고 젊은층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만 코리아는 JBL 브랜드 스토어 오토스퀘어점 오픈을 기념해 6월까지 오토스퀘어점에 방문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